다윗

다윗과 압살롬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당신은 무한대의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내가 아플 때에 밤 새서 나를 간호해 주시고,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대신 희생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며, 내가 알지 못하는 시간에도 나를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바쁜 일상 때문에 그 사랑의 깊이를 잊어버리고 내 생활에 치우쳐…

다윗

다윗과 시온

‘시온‘이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지나다 보면, 시온이라는 용어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왜 그럴까? 시편 133편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3) 시온은 다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