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하나님의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통해서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해 주셨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세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 바로 성경이다.

 

[베스트셀러, 성경] 1. 베스트셀러, 성경 속 경고와 도피처 하나님의 교회

Americana Wedding The Preacher (138526524)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속 경고 | 다윗의 뿌리와 하나님의교회
 왜 이렇게 성경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퍼졌을까?성경은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알게하는 단 하나의 도구이다. 그런데, 그 성경 속에는 재앙에 대한 경고가 있고, 그것은 100%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경고를 피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장소도 예언되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로 오라고 하나님께서 부르신다. 신구약을 거쳐 하나의 경고를 피할 수 있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품 속 –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는 것이다.하나님의교회에 대하여 알아 본 적이 있는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인지, 재앙을 받을 장소인지 알 수 있는가? 완전히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믿음이 성경적으로 봤을 때 완전한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믿음인가?

계 18:4-6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보호받거나, 어디에 있던지 무조건 복을 받거나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야 할 장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는 장소로 가야만 복을 받고 보호 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믿기만 하면 된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우리는 즉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찾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 2. 성경을 보는 사람들의 생각

사 29:11-14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

성경은 많은 사람들이 읽지만, 읽으면서 유식한 자는 봉해져서 잘 알지 못하겠다하고, 무식한 자는 무식해서 모르겠다한다. 그러면서도 저마다 다른 해석을 하면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역사 혹은 윤리서 정도로 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기에 그 가르침을 주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서 성경을 공부해야만 한다. 그 가르침이 있는 곳은 어디며 지금, 우리는 어떻게 알고 찾아갈 수 있을까?

 

[성경의 가르침] 3.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일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다(마 13:34)’는 말씀과, 또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하신 말씀을 새겨보면 결국 천국 비밀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데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고, 오직 그 방법 뿐인 것이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 4.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다윗의 뿌리를 통해서

계 1: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 외에 그 어떤 다른 책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성경을 어떻게 하였습니까? 일곱 인으로 완전히 봉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여기서는 개봉할 자가 있다고 알려준다.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을까? 바로 다윗의 뿌리!!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누구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 오신 안상홍님
인봉된 성경의 비밀은 누가 풀 것인가? | 하나님의 교회

오직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다윗의 뿌리밖에 없다. 그래서 성경은 영생의 길을 갈구하고 구원의 길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말일의 다윗] 5.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호 3:4~5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의 은총인 구원을 받기 위해 누구를 알아야 할까?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과 왕 다윗을 구하고 경외해야 한다고 한다. 이 시대에 알아야 할 다윗 왕은 과연 이스라엘 2대왕이었던 그 다윗을 의미할까?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호세아 성경이 씌여진 시점 또한 그러하며 구해야 할 시점을 통해서도 예언적으로 구원주실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주신 말씀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역설적으로 구원을 위해서는 다윗을 모르고 구원받았다는 이야기는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다윗의 뿌리] 6. 다윗의 뿌리는 누구인가?

다윗을 영접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언적인 인물을 알아야 한다.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누가 다윗의 뿌리인가? 예수님. 그렇다면 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인가? 재림 예수님인가? 재림 예수님이다. 왜냐하면, 계시록 5장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에,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림, 다윗의 뿌리의 실체는 마지막에 등장하실 우리 하나님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을 위해 하늘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구원을 들고 오시는 다윗의 뿌리를 우리는 영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다윗의 증표] 7. 다윗의 뿌리를 알아보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름의 해석을 끊임없이 내어놓듯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알아 볼 수 있을까?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만 확실한 증표를 주셔서 알아볼 수 있게 하신다고 한다.

사 55:1~5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살리는 방법을 오직 다윗에게만 확실한 은혜로 허락해주신다 한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만 한다. 그렇다면 다윗에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히 13:20~21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위 말씀에서 영원한 언약의 피라는 말씀에 주목해보자.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다. 그리고 여기서 히브리서 기자가 증거한 “영원한 언약의 피”는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은 새 언약을 의미하므로,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반드시 새 언약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한다.

 

[영원한 언약] 8. 영원히 변치 않는 약속 – 유월절

새 언약은 하나님만이 세울 수 있는 진리이다. 이 진리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허락해주셨다.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 새언약 유월절 성만찬 장면

마 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예비하게 하시고 유월절 성찬식장에서 떡을 ‘내 살’이라, 포도주가 담긴 잔을 ‘내 피’라 하시며 제자들에게 먹고 마시게 하셨다. 그리고 이를 새언약으로도 표현하셨다(눅22:20).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

 

[하나님의교회] 9.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만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증표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일한 단서였다. 그렇기에 현재까지 수많은 신학 공부를 하며 논문을 쓰고 연구를 한다면서도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다.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시는 진리, 새언약 유월절!! 다윗의 뿌리에 대한 예언따라 안상홍님께서 가지고 오셨다. 즉,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그 증표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계시고 구원이 있는 장소는 어디인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찾아야 할 곳은 하나님의 교회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 왜 그럴까?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유월절이 오랫동안 사라졌었기 때문이다.

 

[사라진 약속] 10. 사라진 약속,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망의 몸에서 영생의 몸으로 변화시켜주시기 위해서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허락하셨다. 그렇기에 사도들은 이 유월절을 소중히 여겨 지켜 내려오고자 했다. 그러나 사단은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지 못하게 하려고 묘책을 하나 고안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생명의 언약을 조금씩 깨뜨려가는 방법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선지자 다니엘을 통해 이에 대해 예언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없애기 위해 무한한 간계를 고안해왔다.(단7:25). 특히, 천국 문을 여는 유월절에 대한 훼방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승천 후 사도시대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유월절 1~2차  논쟁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세력은 예루살렘과 소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방 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로 나뉘게 되었다.  이 무렵, 이미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로마교회는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동방 교회와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다.

첫 번째 논쟁은 A.D. 155년경 동방 교회 중 서머나 교회의 감독 폴리캅과, 서방 교회를 대표하는 로마 교회의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촉발되었다. 그러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사도 요한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캅은 닛산월(성력1월) 14일에 지키는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자는 서방 교회의 주장을 강력하게 배척했다.

1차 파스카(유월절) 논쟁이 실패로 돌아간 뒤, 197년경 또다시 같은 문제로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가 격돌하게 된다. 로마 교회 감독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그들이 부활절로 지키던, 춘분 후 만월이 지나 맞이하는 일요일에 행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했다. 이때도 에베소 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동방 교회는 “사도들이 지켜온 유월절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다.

 

유월절 폐지

그러나 사단의 간교한 술책으로 불법의 세력은 점점 커져 A.D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소집된 니케아 회의에서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의결함으로써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과 부활절은 엄연히 다른 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이 두 절기를 교묘하게 짜집기하여 유월절을 없애버린 것이다. 반발이 여전히 거셌지만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벌어진 세 번째 논쟁에서는 로마 황제의 직권으로 결국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만 일요일에 지키는 규정이 세워졌다. 그 때 이후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모든 신, 구교 교회들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게 되었다.

 

[회복된 진리] 11. 회복된 진리, 새언약 유월절.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이 사라짐으로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시대가 약 1600년간 계속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변개된 교리를 따라 유월절을 준행치 않고 있다. 그렇다면, 세상에 영생을 얻는 이는 하나도 없을 것이란 말인가? 그렇지 않다. 위에서 살펴 봤듯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 예수님이 마지막 때에 인봉된 진리를 개봉하실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재림 예수님을 찾아야 하고, 그 재림 예수님은 새언약 유월절로서 다시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없어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지키는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는 재림 예수님이 오신 교회이다. 그런 교회가 어디 있는가?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http://www.watv.org)가 유일하다.

 

[마치며] 12. 마지막 시대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예언대로 이 땅에 다시 오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주심으로, 닫혀버렸던 천국 문이 다시금 열리게 되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셨다.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야말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요, 우리가 재앙에서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사실이 이러하다면, 무엇을 망설일 필요가 있는가?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다른 글 보기 : 

참고 :

  1. 네이버 국어사전
  2. 위키미디어
  3.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http://www.watv.org)

 

28 thoughts on “하나님의 교회 –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1. 어디선가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가?’ 라는 내용으로 TV 언론에서 어떤 특정인물을 조명하여 ‘여의도에 00목사는 0다윗의 뿌리이다’라는 내용으로 언론을 시끄럽게 한 것이 기억이 난다. ‘맞네, 안 맞네’ 하며… 하지만 오늘 위 내용을 보니 다윗의 뿌리는 하나님이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더 중요한것은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가 진리교회라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다만 하나님의 교회가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일반 대중도 누구나 평범하고 좋은 교회라는 인식을 갖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2. 서로 자신들의 교리가 맞다고 그 아무리 주장을 하여도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그해석을 보이실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싶고 확실한 진리 말씀을 듣고 싶으시다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다윗의 뿌리를 찾아야 하겠죠? 저는 그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났고 진리 말씀을 듣고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3. 이 글을 읽고 나서 마치 나의 영혼의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고, 우리의 영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며,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려주는 나의 이야기 같아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라는 것에 놀랄지 않을 수 없어요. 성경은 다분히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가 아니라 나의 역사였고,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시어 영생을 약속하신, 그 유월절도 나를 위함이구나! 나였고, 우리였습니다. 더욱이 성경을 귀하게 여기어 꼼꼼히 읽어 보아야겠고, 그 귀한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깨닫고, 귀한 그 진리를 받아 드려야겠습니다. 정말로 귀하고 귀하게 주신 그 말씀, 한 말씀 다시금 성경을 읽어 보겠습니다. 스쳐지나는 글에서 엄청난 깨달음을 가지고 갑니다.
    좋은 글, 귀한 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4. 어릴적부터 성경을 배우고 싶어 목말랐습니다
    이곳 저곳 많이 기웃거리며 진리교회를 찾아 다녀봤습니다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과 성경과는 별 관계없는 육신적얘기를 듣는 설교에 갈증만 더 했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을 팔아 장사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전해주는 말씀은 다르군요 모두 성경을 토대로 일목요연하게 진리가 이어져 있습니다
    특히 교회사를 통해 본 유월절 폐지 과정은 실로 충격적이군요
    최후의 만찬이 유월절이었다니 이건 알아보지 않으면 안될 쇼킹한 비밀입니다 이런 좋은 내용을 보게 되다니 정말 운이 좋은것 같습니다

  5.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는 제목이 인상적이네요. 교회는 누구나 설립할 수 있죠. 개척교회로 시작해서 설교 좀 잘한다는 얘기가 퍼지면 곧 많은 신도들을 모을 수 있고, 계속 교회를 성장시켜서 교세를 확장하면 대학교도 세우고 재단을 설립해서 비즈니스의 수단으로 삼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성경에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내용이 새롭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라면 우리도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다음 과제는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어디인지 찾아보는 일이겠네요.

  6. Is there the church established by the King David? It’s interesting to hear that there is the church which should has to be established by the Root of David in the Bible. Anyone can set up the church, of course, however the purpose to establish the church doesn’t look to serve God in right way, but to increase people in number and expand congregation. Also they establish a foundation to exploit people by getting them to donate all kinds of offerings. Surely they cannot be the God’s workers.
    Just if there exist ‘the church established by the Root of David’, who is recognized by God, it is only true church and we should acknowledge it.
    What I’m going to do next is to seek its church and meet the true God.

  7.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이며 구원얻을 수 있는 확실한 교회입니다.!!

  8. 세상에 많은 교회들이 있고 많은 교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가야지만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글이네요.. 이제부터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에 가는것이 제가 사는 길이고 제 영혼이 사는 길일것같네요

  9. 지금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미 오셨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왜 많은 교회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믿고 있나요? 그 사람들도 성경을 보지 않나요? 성경이 다른가요? 게다가 재림하셨다면 ‘예수’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 아닌가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므로 ‘재림’예수님이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

  10.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말미암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예언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11. 마지막 시대에 꼭! 찾아야 할 다윗의 뿌리~ 다윗은 그냥 성경속의 인물일뿐인줄 알았더니 예언적 다윗을 알아야 한다는 것 또한 놀라운 사실입니다.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그 분을 제대로 알고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12. 수 많은 교회가 있을지라도 오직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를 찿아야 영원한 구원의 은혜를 허락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굳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실 필요가 있었겠는가?

  13. 유월절을 비키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말고 또 있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꼭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지켜야 하나요?

  14.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교회 이름들 가운데 하나려니 했는데, 성경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좀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 그 어떤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보다 역사가 오래 된 곳은 없기때문입니다.

  15. 가끔 친구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을 하곤 하는데, 그렇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하나님의 교회 말고 있어? 그토록 원하신 것도 무시하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어? ” 라고 합니다.
    지금도 신기해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어떤 것도 본보여주신 대로 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심지어 예배드리는 날도 어뚱하게 일요일에 하잖아요.

  16.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들어는 보았는데, 그 교리에 대해서는 첨 보게 되네요. 어느 정도 규모는 된다고 들었는데, 다윗이라는 인물과 연관되어 있는줄은 첨 듣습니다. 골리앗 죽인 그 다윗인가요????

  17. 아직까지고 새 언약 유월절을 얘기하면 처음 듣는 말이라며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번이라도 이 생명의 진리를 전해들은 사람이라면 그 축복을 꼭 받길 바랍니다.

  18.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임을 많은 방송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 기사내용속에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처음 회복하신 분이라는 내용도 아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언의 말씀은 신속히 이루어져 갑니다.

  19. 처음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른 교회들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결코 그렇지가 않아요. 일반 교회들은 아직도 예수님께서 재림하지 않으셨다고 하는 반면에 하나님의 교회는 이미 재림하셨고 또한 승천하셨음을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증거합니다. 성경으로 확인하고 나니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진리말씀이었습니다.

  20. 계시록 5장에 보면 다윗의 뿌리가 오셔야 비로소 성경의 말씀이 개봉된다는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의 예언 또한 신뢰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근데,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지 않으셨다고 하면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니 얼마나 모순입니까?

  21. 선입견 없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살펴본다면 이시대 다윗의 뿌리로 재림예수님께서 오셔야 하면, 재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참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22.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지켰던 규례였네요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었지만 유월절이 생소했는데… 그이유를 알수있는 내용이였어요~
    다윗의 뿌리… 만나야 하는데 방법이 유월절이라는 내용 이네요~^^ 유월절 예수님 가르침대로 지키고 싶어요~

  23. 다윗의 뿌리 공부해보시면 재림예수님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오시기 이전까지는 세상에 참된 목자가 없음을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계십니다.

  24. 수정요청

    [성경의 가르침] 3.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일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다(마 13:34)’는 ————————————————마태복음 13장11절 입니다 ~~~~

    복많이 받으세요

  25. 오직 다윗의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해줄수있다~다윗의뿌리는 우리가 사는 이시대 반드시 찾아야할 재림예수님으로서 그 증표는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는데 이러한 예언따라 아무도 가지고오지못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이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구원의축복을 받을수있다~

  26. 다윗의 뿌리의 예언따라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주심으로, 닫혀버렸던 천국 문을 다시 열어주신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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