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이탈리아 Gallerie dell’Accademia 에 전시된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 1504)상>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다윗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기독교 역사상 많은 사람이 주목하는 인물 다윗.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고, 성경 전체에서 볼 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이라는 칭호는 전무후무한 칭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기에 영어권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이름따라서 짓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때 미국에서는 남자 중 35%나 되는 사람에 다윗(데이비드, David)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하니, 기독교권 국가인 미국에서 얼마나 다윗이 관심 가는 인물인지를 알 수 있다.

보통 많은 사람에게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용감한 소년의 이미지로만 각인되어 있던 사람. 하지만, 그 인물을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보이는 도구로써 알려 주시는 특별한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영화 다윗과 골리앗
영화 다윗과 골리앗

2015년 나왔던 영화 ‘David and Goliath’. 이 영화 포스터를 보고서 다윗에 대하여 계속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윗은 정말 작은 소년의 모습으로 다른 나라를 대표하는 용사 골리앗을 향해서 나아갔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그저 뒤로 나앉아 있었을 양치기 소년에게 하나님은 큰 사랑과 축복의 뜻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 선지자를 두어 여러 선지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하셨다. 많은 선지자 중에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칭하시며,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할 것이라는 성경적인 예언을 두셨다.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종의 메시지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남기신 메시지인 다윗을 알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하나님의 뜻과 함께하는 다윗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서야, 그 뜻을 행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참된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사도행전을 기록한 기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다윗이 통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 표본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알기 위해서는 다윗의 자식 사랑이 얼마나 지극했는지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사랑 자세를 배우기 위해서는 다윗의 사랑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하기에 다윗을 온전하게 알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지식을 구하였으나, 그 내용이 완전하게 이루고 있는 곳이 없어서, 미력하나마 다윗에 대하여 글을 써 보도록 하겠다.

먼저는 나 부터가 많은 하나님을 찾는 기독교인들에게 다윗과 같은 사랑이 많은 사람,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이 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알고자 하는 이에게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전하고자 이글을 기록한다.

신학을 공부하는 이나,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모든 이들은 아래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기 바란다. 여러 종교를 조사했으며, 기본적으로 성경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했고, 성경에 있는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기본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이제부터 다윗이 어떤 마음과 어떤 뜻을 가지고 살아간 인물이기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으며, 또한 다윗을 통해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인지 자세히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

 

 

다윗 자세히 살펴 보기

 

3월 25, 2016

7 thoughts on “다윗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1. 누군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일치된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행동을 했기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란 칭호를 받았을까?

  2.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 이 3음절이 다윗에 대해 모든것을 얘기해주는 것 같다. 하나님께 합한자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
    다윗에 대해 더욱 궁금해진다.

  3.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라…..우리가 사랑 받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우리더 하나님께 사랑을 드릴수 있군요.

  4.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라는 문장이 긴 여운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실만큼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였는지 궁금하네요

  5. 보통은 “다윗”하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것 같다. 특히 경제분야에서 거대기업과 작은 중소기업이나 개인과의 싸움에서 약한쪽이 의외의 승리를 거둘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예로 많이 드는데, 이 싸움속에 이런 비밀이 있는지는 미처 몰랐다… 꽤 흥미롭군요…

  6. 다윗과 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요.
    그러려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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